ISU
입국장 나서는 린샤오쥔[포토]
린샤오쥔 '취재진의 인터뷰 차단하는 선수단 관계자'[포토]
린샤오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만나요'[포토]
린샤오쥔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위해 입국'[포토]
린샤오쥔(임효준) '中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입국'[포토]
린샤오쥔 '팬들 향해 손인사'[포토]
쇼트트랙 린샤오쥔 '중국 국가대표 선수단과 함께 입국'[포토]
김연아 이후 처음…'은메달' 신지아, 주니어세계선수권 2연속 입상
김민선, 빙속 세계선수권 여자 500m 4위…첫 메달 획득 무산
'신빙속여제' 김민선, 세계챔피언까지 '한 걸음'…박빙의 5파전 이겨내라
김연아 이후 '첫 금' 도전…신지아, 주니어세계선수권 여자 쇼트 2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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