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우
'끝내기' 캡틴 정근우 "내년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XP 줌인] KIA, 피날레 망친 허망한 9회 피홈런과 2실책
'최종전서 연장 끝내기' 한화의 마지막 불꽃은 거셌다
'첫 선발승 날아갔어도' 박준표, 최종전서 던진 희망
'정근우 끝내기' 한화, KIA에 시즌 최종전 승리…7위로 마감
KIA 박준표, 한화전 5이닝 무실점 깜짝 호투
WBC 1차 엔트리 평균 만 29.64세…김하성 최연소
한화, 8일 시즌 최종전서 '2016 홈 피날레' 행사 실시
'2연승' 김성근 감독 "김태균-이성열 적시타 제 때 나왔다"
'이태양 5승+선발전원안타' 한화, kt 홈 최종전에 찬물
이해창-정근우 '엇갈리는 희비'[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