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눈도장 톡톡' SK 신인 최지훈 "기회 온다면 잡아야죠" [애리조나:스토리]
'이건욱-최지훈 MVP' SK 첫 청백전, 젊은 피 '펄펄'
SK 선수단까지 탄성, 김창평 타격-이건욱 슬라이더
SK 코치진 개편 끝, 1군 타격-트레이닝 중점
배팅볼 던지는 이진영 코치[포토]
SK, 타격코치로 이진영 영입…이지풍·최경철·박정권 합류
[엑:스케치] 웃음도 눈물도 가득, '롸켓' 이동현의 뜨거운 안녕
'왓쳐', 알고 보면 더욱 흥미로운 제작 비하인드 #3
[엑:스토리] "다 떠나고 나만 남았네" 박용택은 이제 욕심을 버렸다
LG도 KT도 사랑한 이진영, 20년 프로 생활 성대한 마무리
수원 그라운드 정비 후 6시 30분 플레이볼…이진영 은퇴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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