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전설'이 인정한 김연아, 이유가 있다
'영웅' 이규혁이 없었다면 한국 빙속의 영광도 없었다
모태범, 1,000m 은메달 획득…메달행진 이어가
안도 미키 "트리플+트리플 SP에 반드시 쓰겠다"
1,000m 남겨둔 이규혁의 도전이 아름다운 이유
쇼트트랙, 빙속 활약 자극받아 금맥 잇는다
겁없는 20대 빙상 4인방, 3가지 닮은꼴 빛났다
'경기 지연 사과합니다' 정빙 불편에 책임자 사죄
이상화, 女 500m 金…빙속 메달 행진 이어가
모태범, 한국 빙속 역사상 첫 금메달 획득
이규혁-이강석, 金빛경쟁…초반 기록이 관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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