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너스
이치로 "첫 안타를 쳤을 때 4천안타 생각도 못했다"
이치로, 미·일 통산 4천안타 대기록…상대팀 선수도 '박수'
'13승 도전' 류현진, MIA전은 亞 투수 최다승 고지 오를 기회
다르빗슈, 7⅓이닝 3실점 13승 실패…탈삼진 1위 유지
'상처뿐인 영광' A-로드, 시즌 데뷔전에도 야유뿐
다르빗슈-이와쿠마 등판 무산…亞 선수는 없었다
임창용, 루키리그 3G 연속 무실점…빅리그 진입 박차
추신수, 5G 연속 안타 행진…타율 .273 유지
추신수, 결승타에 멀티히트 맹활약…타율 .273
'6월 ERA 2.21' 파이프, 다저스 선발진 새 동력
[문상열의 인사이드MLB] 추신수 만한 외야수를 찾기가 쉽지 않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