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링
男쇼트트랙, WC 계주 결승에서 아쉬운 4위
코너링 강한 한국 빙속, 높아지는 매스 스타트 기대감
밥 데 용 '부드러운 코너링'[포토]
'준우승' 모태범, 스케이트날 2mm 높인 이유
이상화, 500m 1차 38초18로 2위…11연속 우승 실패
'디비전A 데뷔' 박승희, 500m 1차 39초14 골인
김보름 '여유있는 코너링'[포토]
'디비전A 승격' 박승희, 남은 과제는 '중심 이동'
매스 스타트, 한국 빙속 새로운 금밭 되나
'슈퍼레이스' 안재모 우승 공약 "女탤런트 차에 태울 것"
'슈퍼레이스' 황진우 "예측은 빗나갔지만, 기회가 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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