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우영우' 후 천재役 안 한다고"…30년차에 밝힌 속마음 [엑's 인터뷰]
2025.04.20 06:20
'보물섬'→'스터디그룹' 눈도장 쾅…주연우 "연달아 잘 돼 감사, 이때를 기억할 것" [엑's 인터뷰③]
2025.04.19 05:20
주연우, '보물섬' 반전+15% 시청률에 "나도 죽는거 아냐? 결말 그래서 만족" [엑's 인터뷰②]
2025.04.19 05:20
주연우 "박형식, '보물섬'서 적이었지만…30대 또래 배우로 도움+고민상담 多" [엑's 인터뷰①]
2025.04.19 05:20
마약 취한 류경수, '어쩌라고' 마인드로 만든 풀린 눈…"삐죽 튀어 보이게" [인터뷰 종합]
2025.04.18 19:00
[단독] '홍준표 캠프 합류' 이성배 전 아나 "정치인으로 평가받을 준비 됐다" (엑's 인터뷰①)
2025.04.17 10:37
'야당' 채원빈, '폭싹' 과몰입 "박해준 얼굴만 보면 눈물날 것 같다고" [엑's 인터뷰]
2025.04.16 11:55
'30년차' 박은빈 "'우영우2'? 확신 있어야…늘 다른 모습 추구" (엑's 인터뷰)[종합]
2025.04.15 16:50
'야당', 현 시국 반영? '검사' 된 유해진 "우연히 맞아떨어져, 나도 보며 깜짝" [엑's 인터뷰]
2025.04.15 12:18
'폭싹 관식이' 박해준, 초고속 변신 "혼란스럽지만 전환해야죠" (야당)[엑's 인터뷰]
2025.04.15 11:00
"이걸 박은빈이? 혹했다"…설경구, 32년만 손에 쥔 '하이퍼나이프' (엑's 인터뷰)[종합]
2025.04.15 06: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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