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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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아시안게임, 코로나19 여파 속 대회 개최 연기
2022.05.06 16:20
오타니 활약에 흥분한 日 매체 "베이브 루스 이후 최고의 이도류로 불린다"
2022.05.06 14:43
IL 등재됐던 최지만, 팔꿈치 통증 털고 메이저 복귀 시동
2022.05.06 14:06
국대 중견수·200안타 2루수의 침묵, LG의 기다림은 언제 보답 받을까
2022.05.06 08:00
FA 부담감에 짓눌렸던 우승포수, 빗맞은 안타가 혈 뚫어줬다
2022.05.06 07:00
2만 4천명 운집한 잠실, 만원 무산 아쉬움 홈런포 4방으로 달랬다
2022.05.05 18:50
어린이날 딸에 승리 선물한 허경민 "무조건 두산팬으로 키우겠다"
2022.05.05 20:00
중3 때 야구부 입문 최승용 "시작 늦어도 할 수 있다는 희망 주고 싶었다"
2022.05.05 19:00
3위 도약 김태형 감독 "박세혁, 강승호 칭찬하고 싶다"
2022.05.05 18:02
상처만 남긴 켈리 5이닝 투구, 기록만 얻고 많은 걸 잃었다
2022.05.05 17:28
'타율 0.118' 두산 안방마님, 시즌 첫 3안타로 반등 발판 만들었다
2022.05.05 17:2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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