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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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혼자 하와이 갔다가 美 세컨더리 끌려가 "핸드폰 안터져 무서웠다" (기유TV)
2025.06.18 11:09
고현정, 같은 실수 반복에 고개 숙였다 "정말 매번, 바로 잡습니다"…귀여운 사과
2025.06.18 10:07
'故최진실 딸' 최준희, 갈비뼈 훤히 보이는 진짜 '뼈말라'…지적에 "그렇게 만든 것" 인정
2025.06.18 12:33
손예진, SNS 부계정 발예진 '난리'…"쌍둥이 아냐?"·"비계 털렸나?" 이런 모습 처음 [엑's 이슈]
2025.06.18 09:22
남궁민 "내가 이렇게 하찮은 사람인지, 5년 중 가장 치욕스러워"…유재석과 첫 좌절 (틈만나면)[종합]
2025.06.18 08:57
PD 바뀐 '대탈출' 온다…강호동→김동현 그대로, 백현+여진구까지, 7월 첫 공개 [공식입장]
2025.06.18 08:35
저작권 분쟁에도…'불꽃야구', 초고속 매진 '13만 6천 명의 대기 몰려' 인기 어마어마 [공식입장]
2025.06.17 17:01
엄지윤, 서울시 얼굴됐다…홍보대사 위촉 "책임감 가지고 최선 다할 것, 기쁘고 영광" [공식입장]
2025.06.17 16:47
"母 부탁으로 전신타투 제거" 나나, 발목에 '1968'만 남겼다 '의미 뭉클'
2025.06.17 18:30
JDB엔터 대표, 걸그룹 A씨와 불륜설 영상 일파만파…사임·SNS 폐쇄·계약 정리 엔딩 [종합]
2025.06.17 18:10
'걸그룹과 불륜설' JDB엔터 대표, 사생활 침해 법적대응…"고발장 제출"
2025.06.17 15:5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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