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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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옥순 "이상형=서장훈…유니콘 엔터 계약조건 상관 無" (하입보이스카웃)
2024.05.20 11:27
"형사에게 마약 준 인물은?" 지성 주변 촘촘한 레드라인, 혼란의 정점 암시 (커넥션)
2024.05.20 11:10
'선재 업고 튀어'·'졸업', 시청률은 비슷한데…화제성은 '넘사벽' [엑's 이슈]
2024.05.20 14:50
"넌 내가 죽인다" 천재 사기꾼 송승헌, 복수의 칼 제대로 갈았다 (플레이어2)
2024.05.20 09:31
유연석, '배구 여제' 김연경과 환상 티키타카 "얼굴이 귀염상"→"실물이 낫다고" (틈만나면)
2024.05.20 08:58
"콩트 짠 줄 알겠네" 아이브 레이, 유재석과 환상의 티키타카 (런닝맨)[종합]
2024.05.20 08:41
유인수 "'지우학' 이후 열일, 지친다는 마음 못 느껴서 가능" [엑's 인터뷰②]
2024.05.20 08:50
'야한 사진관' 유인수 "주원→권나라와 호흡, 이보다 완벽할 수 없어" [엑's 인터뷰①]
2024.05.20 08:50
손연재, 9살 연상 남편과 함께한 일상 "우당탕탕 육아 끝"
2024.05.20 09:16
심이영 "과거 전현무와 뽀뽀...예능=작품이라 생각해서" [엑's 인터뷰④]
2024.05.19 15:50
심이영 "심미영이 귀엽다고? 내 색깔 못 버렸구나 싶어" [엑's 인터뷰③]
2024.05.19 15:5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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