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기자페이지
'굿데이' 김태호 PD "프로그램 차별점=지드래곤…손 길게 잡고 가고파"
2025.02.13 14:23
최예나 "'혜미리예채파' 시즌2, 너무나 원해…기다리는 중" (엑's 현장)[종합]
2025.02.13 15:50
최예나 "오빠 최성민, 내조의 달인…독립할 생각 NO" (엑's 현장)[종합]
2025.02.13 14:20
김영조 센터장 "KBS 드라마, 시트콤→스릴러로 이전보다 젊고 빨라질 것" [엑's 현장]
2025.02.13 12:11
사랑 대신 빌런만 잔뜩…'나는 솔로', 도파민 자극도 적당히 [엑's 이슈]
2025.02.13 11:50
'시상식 열창' 최현욱 "관심받는 것 좋아하지만 항상 떨어…결과물은 만족" (스타요리방)
2025.02.13 09:35
'다니엘♥' 임현주, 혼인신고 2년 만에 둘째 출산 "널 낳길 정말 잘했어"
2025.02.13 08:34
"최현욱·문가영 본 순간 소름돋아" '흑염룡' 원작자도 인정한 싱크로율
2025.02.13 08:20
공계→SNS 통한 떡밥인가…탑, '오겜2' 복귀 후 빅뱅에도 재합류? [엑's 이슈]
2025.02.11 06:40
"되게 무서운 이야기" 서장훈, 중3 때 짝사랑 못잊은 유부녀에 일침 (물어보살)
2025.02.11 06:30
레이나 "애프터스쿨 데뷔? 꿈 이뤘지만…SBS 화장실에서 매일 울어" (수다떨렝)
2025.02.11 06:1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