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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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회서 눈믈의 은메달…정재군 "돌아가신 아버지께 가져가게 돼 기쁘다" [패럴림픽]
2024.09.02 17:10
5년째 합숙, 보치아 첫 메달…강선희 곁에 든든한 '보조' 있었다 [패럴림픽]
2024.09.02 19:37
26살 차 환상의 파트너...정재군-유수영, 배드민턴 남자 복식서 은메달 [패럴림픽]
2024.09.02 14:34
'첫 출전' 보치아 강선희, 한국 보치아 첫 메달 수확...여자 개인(BC3) 동메달 획득 [패럴림픽]
2024.09.02 14:36
남자 배드민턴 최정만, 정재군 꺾고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 [패럴림픽]
2024.09.02 18:49
'아까운 타임아웃' 보치아 정소영, 12년 만에 복귀해 개인전 은메달 수확 [패럴림픽]
2024.09.02 16:52
'승강PO 경험자' 이승우의 걱정…"대표팀 생각할 겨를 없어" [현장인터뷰]
2024.09.02 11:37
전북, 창단 첫 파이널B 확정…김두현 감독 "송구스럽다, 책임감 갖고 있다" [현장인터뷰]
2024.09.01 22:33
답답했던 전반…김기동 감독 "올해 라커룸서 가장 목소리 컸다" [현장인터뷰]
2024.09.02 07:22
'90분 간 헛심공방' 전북, 강등권 탈출 실패+파이널B 확정...전북-서울, 득점 없이 무승부 [현장리뷰]
2024.09.01 20:55
이기면 강등권 탈출…김두현 감독 "한 경기가 소중하고 간절해" [현장인터뷰]
2024.09.01 19:0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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