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민규동 감독, 또 어떤 한계를 뛰어넘었을까
2025.03.26 08:29
"내 병까지도 코미디로 승화해 달라"...하정우의 진심 '로비', 10년만 대표작 될까 [종합]
2025.03.25 18:30
김의성 "비호감 갱신"…하정우 10년만 연출 '로비', 웃음 '나이스 샷' (엑's 현장)[종합]
2025.03.25 17:14
'로비' 이동휘 "하정우, 배우인데 감독…눈앞에서 감시해 고충" 너스레 [엑's 현장]
2025.03.25 16:42
'로비' 김의성 "하정우 응급 수술, 심각한 상태 NO…대신 죄송하다고" [엑's 현장]
2025.03.25 16:24
'백설공주' 아이·어른 할 거 없이 모든 세대가 공감할 영화
2025.03.25 15:49
배윤규, '계시록'서 맹활약…묵직한 존재감
2025.03.25 12:21
'로비', 비운의 명작 '롤러코스터'의 DNA 이어 받아…관람 포인트 셋
2025.03.25 11:13
유노윤호, '범죄도시'로 日스크린 진출하나 "일본 리메이크 출연 논의 중" [공식입장]
2025.03.25 10:28
'스트리밍' BJ 강하늘 입덕 포인트 셋…"성장형·허세미·열정"
2025.03.25 08:36
이병헌 '승부', 예매율 1위…♥이민정→강동원 "연기 9단의 불계승" 추천사
2025.03.25 08:2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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