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난 천상 연기자…故 이순재 같은 분 될 순 없어" [엑's 인터뷰③]
2026.02.12 16:00
박상민 "스승의 아내를 사랑한 남자…'불륜' 아닌 '헌신'의 이야기" [엑's 인터뷰②]
2026.02.12 16:00
'음주운전 후 복귀' 박상민 "응원해주신 분들 죄송, 좋은 연기로 보답" [엑's 인터뷰①]
2026.02.12 16:00
'월세 천만 원' 집 떠난 손담비…"이사 때문에 엉망인데" 투정 없는 딸에 '감동' [★해시태그]
2026.02.12 15:58
스윙스 "이제 배우 길 걷는다"…문신 제거 시작, 파격 행보 [엑's 이슈]
2026.02.12 15:54
tvN '시그널2' 1차 라인업서 빠졌다…박은빈·김유정·임시완·하정우 빵빵히 채웠다 [종합]
2026.02.12 15:53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렌트카 업체 블랙리스트 올라" (백반기행)
2026.02.12 15:49
이서진, 본업 모드 컴백…데뷔 27년 만 첫 연극 '바냐 삼촌' 전 회차 원캐스트 [공식]
2026.02.12 15:44
[단독] '황희찬 누나' 황희정 "'골때녀' 하차? 논의조차 無…'갑질'은 명백한 허위사실"
2026.02.12 15:41
'임수빈과 현커♥' 박희선, 순애보 종영 소감 "역시 진심은 통한다고 느껴" 어부바 사진 공개 [전문]
2026.02.12 15:34
김선호, 정면돌파 이유 있었네…'비밀통로' 3차까지 전석 매진 '타격 無' [엑's 이슈]
2026.02.12 15:3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