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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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친환경 기술 또 특허…"항상 연구하고 노력"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3 14:35 / 기사수정 2026.07.13 14:35

김유진 기자
장동민 SNS
장동민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친환경 특허 취득 소식을 전했다.

13일 장동민은 "우리 (딸) 지우, 시우가 건강한 지구에서 자라날 수 있게 아빠가 항상 연구하고 노력한단다. 저 아저씨들도 같은 마음인가봐. 대표님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페트병 주입구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는 기술로 특허를 취득한 장동민이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장동민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친환경 스타트업 업체는 친환경 페트병 생산기업 및 종합식품회사와 페트병 식품용 주입구와 생수용 스크류 주입구 경량화 기술인 '에코링' 용기를 공동 개발했다.

장동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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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동민은 2023년 페트병 뚜껑을 열면 라벨지가 자동으로 떨어지는 방식의 친환경 솔루션을 개발해 환경부가 주최한 환경창업대전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해당 기술은 9개국에서 특허를 등록했다.

이번에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밀봉 품질을 높인 '에코링' 기술로 특허를 취득했다.


특히 이번 에코링은 실용화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79년생인 장동민은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 '구해줘 홈즈!', '최우수산',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202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장동민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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