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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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 ♥24세 연하 아내 '뮤지컬 배우' 지망생 출신…"노래를 업으로 삼고 싶어해" (사랑꾼)

기사입력 2026.07.13 13:39 / 기사수정 2026.07.13 13:39

윤재연 기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최성국의 24세 연하 아내가 뮤지컬 배우 지망생 출신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3부 선공개 영상에서는 예선에서 반전의 노래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최성국 아내의 무대가 공개된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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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김국진은 “보통 실력자가 아니다”라며 최성국 아내의 노래 실력에 감탄했다. 

최성국은 “아내가 노래를 좋아했고, 노래를 업으로 삼고 싶었던 부산 아가씨였다”며 ”저랑 결혼하고서 바로 시윤이가 생기고, 시아가 생겼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최근에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이 열리고 노래하러 다니면서, 육아하던 모습과는 또 다른 에너지를 느끼고 있다. 하고 싶었던 노래를 마음껏 즐기면 좋겠다”며 덕담을 쏟아냈다. 첫째 아들 시윤도 “엄마 파이팅!”이라고 응원을 불어넣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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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뮤지컬 배우 지망생 출신의 최성국 아내는 고난도의 선곡에도 탄탄한 보컬을 뽐내며 고음을 내질렀다. 


최성국 아내가 제대로 실력 발휘한 본선 진출 무대는 13일 오후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최성국은 24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TV조선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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