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0 23:2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양수경과 이재영이 눈물의 재회를 했다.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재영이 새 친구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구본승과 박재홍은 멤버들에게 새 친구 이재영에 대해 힌트를 줬다. 이재영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양수경은 구본승의 노래 힌트에 바로 이재영임을 알아 차렸다. 이재영은 양수경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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