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5 22: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재영이 입을 닫았다.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19회에서는 백범(정재영 분)이 진술거부권을 행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은 서정민(배승훈) 살해혐의로 강현(박은석)에게 체포됐다. 국과수는 백범의 체포로 술렁였다.
강현은 백범을 서정민을 살해한 범인으로 확신하며 과거 자살로 결론났던 친형 강용 사건까지 병합해 수사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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