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 조영준 기자] LG 트윈스는 12일, 서울 연고 라이벌 두산과의 3연전 마지막 경기 시구자로 '꽃보다 남자에서'가을양'으로 출연해 인기를 모은 김소은씨를 초청한다.
김소은은 올 초 드라마 '천추태후'와 '꽃보다 남자'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 캐스팅 돼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해가는 여학생 역을 맡았다.
[사진 = 김소은 (C) LG 트윈스 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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