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0 22:1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이가 우도환의 이별통보에 눈물을 쏟았다.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19회에서는 은태희(조이 분)가 권시현(우도환)의 이별통보에 힘들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태희는 권시현이 친구들 앞에서 자신에게 "그만 하자"며 헤어지자고 하자 "내가 싫어진 거야?"라고 물었다. 권시현은 그렇다고 했다.
마음이 상한 은태희는 바로 집으로 향했다. 권시현은 최수지(문가영)와 함께 집앞까지 왔다가 은태희 방 쪽을 보더니 다른 데로 가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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