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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31 14:54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지난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치어리더 남궁혜미가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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