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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30 21:02 / 기사수정 2018.03.30 21:04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1사 1,3루에서 LG 유강남이 헛스윙 후 아쉬워하고 있다.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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