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11 17:5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미수다 출신' 아키바 리에가 윌리엄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윌리엄이 아키바 리에네를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샘 해밍턴은 두 아들을 데리고 아키바 리에의 집을 찾았다. 아키바 리에의 집에는 크리스티나, 에바가 와 있었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에게 선물로 사온 꽃을 이모들에게 주라고 했다. 이에 아키바 리에가 "마음에 드는 이모한테 먼저 줘"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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