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9 22: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정석이 경찰서장의 비리 자백에 충격 받았다.
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27회에서는 차동탁(조정석 분)이 마진국(정해균)의 비리 자백에 충격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동탁은 마진국이 유정만(이대연)의 양면작전으로 스스로 미끼가 된 사실을 알게 됐다.
마진국이 16년 전 사건의 목격자를 쫓던 조항준(김민종)을 죽인 검은 헬멧이 누구인지 직접 확인하고자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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