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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8 18:44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18일 오후 서울 역삼동 엑스포츠뉴스 사옥을 찾은 빅스 엔이 인터뷰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엔은 엑스포츠뉴스의 창간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했다.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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