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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신지수, 바나나컬쳐와 전속계약…EXID와 한솥밥

기사입력 2017.09.04 16:04

김미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신지수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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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Mnet ‘슈퍼스타K3’ 출신 가수 신지수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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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신지수의 아티스트 적인 활동과 더불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신지수는 현재 ‘babicasso’라는 이름으로 미술 활동도 펼치고 있다. 신지수의 예술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의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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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는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해 독특한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각종 OST에 참여하며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넓혀 왔다. 4년간의 연습 생활 끝에 미니 앨범 ‘20'S PARTY 1’로 데뷔하며 특유의 보컬 스타일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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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EXID, 배우 이정현, 하승리가 소속돼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바나나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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