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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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너무 바빠서 살 찔 시간도 없어" (V라이브)

기사입력 2017.07.12 17:34

김주애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지코가 살이 빠졌다는 팬들의 걱정에 이유를 밝혔다.

12일 지코는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텔레비전'을 발매한 기념으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코는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는 팬들의 걱정에 "요즘 너무 바빠서 살이 찔 겨를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살이 찌는 것도 시간이 있어야 찌는데 그럴 시간이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이번 앨범 준비를 위해 온 시간을 쏟았음을 간접적으로 전달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V라이브 방송화면


김주애 기자 savannah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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