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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14 12:20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14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시간위의 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시간위의 집’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옥택연(왼쪽부터), 김윤진, 조재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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