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스타일엑스 전해인 에디터] " 'edit de hyo'라인은 배우 공효진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디자인으로 꽃, 원석 등과 같은 자연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모티프에 특별한 가공을 거치지 않고 오로지 그녀만의 컬러풀한 감성을 통해 재조합, 편집하여 유니크한 매력이 특징이다. _ 제이에스티나 레드 "
드라마 <질투의 화신> 속 공효진의 주얼리는 매 회 관심의 대상이다. 특히 귀걸이는 품절 대란이 일어나 예약을 해야만 구매할 수 있을 정도이다. 주얼리들은 본 적 없는 독특한 디자인과 그녀만의 감성이 담겨 더욱 시선을 끈다. 지금까지 (16회까지 방영) 어떤 주얼리들을 착용했는지 살펴보자! *지름신이 오지 않도록 주의 요망
◆ 표나리의 시그니처 주얼리,
이어링 earring
◆ 시선을 끄는 주얼리,
링 ring
글 = 전해인 에디터 junhaein@xportsnews.com
그래픽 = 차연수 디자이너 cha_x2@xportsnews.com
사진 = 제이에스티나 레드 www.jesti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