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8.19 08:0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청춘시대' 속 비밀이 밝혀진 류화영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
최근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에서 강이나(류화영 분)가 숨겨졌던 진실을 고백한 가운데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류화영은 극중 언제 어디서나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환상적인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갖춘 벨르 에포크의 외모센터 강이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앞서 강이나는 의리 있고 쿨한 성격과 달리 그 이면에 간직한 비밀과 미스터리한 남자 오종규(최덕문)와의 미묘한 관계로 궁금증을 유발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과거 강이나의 사고와 그로 인해 죽음을 맞이한 오종규의 딸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어가고 있는 상황.
가볍고 쉽게 살아가는 듯 했던 강이나는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난 이 사고로 인해 삶의 방식까지 바뀌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누구에게도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던 자신의 속내를 유일하게 오종규에게만은 털어놓을 수 있었지만 그마저도 비밀 앞에 무너져 강이나의 다음 행동을 예측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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