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7.30 18:16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불후의 명곡' 노브레인 이성우가 러블리즈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작곡가 안치행 편이 꾸며졌다.
이날 러블리즈는 '아츄(Ah-Choo)' 무대로 상큼한 매력을 선사했다. 이를 흐뭇하게 지켜보던 노브레인 이성우. 그는 방송, SNS를 통해 러블리즈 팬임을 밝혔다.
러블리즈는 이성우에 대해 "생각보다 행사도 많이 겹쳐서 자주 봤다"라고 밝혔고, 이성우는 "오늘 무대 박살 내달라"며 "우승"이라고 외치며 응원했다.
이어 이성우는 가장 애착이 가는 멤버가 누구냐는 MC 문희준의 질문에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 있냐. 8명 모두가 러블리즈에 있기 때문에 러블리즈다"라며 강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러블리즈 멤버들은 감동을 받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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