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25 16:26 / 기사수정 2015.11.25 16:2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극적인 하룻밤' 조복래가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25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극적인 하룻밤'(감독 하기호)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하기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윤계상, 한예리, 정수영, 조복래가 참석했다.
극 중 조복래는 주인공 정훈(윤계상 분)의 절친이자 말로만 연애고수인 덕래로 등장한다.
이날 조복래는 "제가 그렇게 경험이 많지 않은데, 이 영화에서 (비중이) 크게 나와서 많이 놀라셨을 수 있겠다. 윤계상 씨와 호흡하는 신이 많은데, '안 친해 보이면 어떡하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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