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24 23:37
▲ 우리동네 예체능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이원희가 조준호-조준현 쌍둥이를 분간하는 데 2년 걸렸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유도부 멤버들의 조준호 코치 집 방문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조준호의 일란성 쌍둥이 조준현의 등장에 외모는 물론 목소리까지 똑같은 것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멤버들은 이원희에게 조준호와 조준현을 잘 구별할 수 있는지 물어봤다. 이원희는 "저도 분간하는 데 2년 걸렸다"고 털어놨다.
정형돈은 이원희의 얘기를 듣고 "그건 진짜 눈썰미가 없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원희는 "눈썰미가 없다"고 바로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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