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12 11:16 / 기사수정 2015.10.12 11:1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검은 사제들' 강동원이 작품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1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장재현 감독과 배우 김윤석, 강동원이 참석했다.
이날 강동원은 "시나리오가 좋았다. 앞서 감독님을 잠깐 뵌 적도 있었고, ('검은 사제들'을 만든) 영화 제작사와도 함께 많이 작업을 해 왔었다. 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검은 사제들'에서 강동원은 김신부(김윤석 분)를 돕는 동시에 감시하는 미션을 맡게 되는 신학생 최부제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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