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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9.05 08:57
▲나혼자산다 도끼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 도끼가 부모님을 위해 하와이에 집을 사고 싶다고 말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래퍼 도끼가 출연해 초호화 집을 공개했다. 이날 도끼는 13세 때 집이 파산해 컨테이너 박스에서 살게 된 일화부터 지금의 성공에 이르기까지 자수성가 스토리를 솔직담백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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