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19 21:46
▲ 개그콘서트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개그우먼 김나희가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새 코너 '기승전병'이 첫 선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상은이 버스를 기다리면서 보는 웹툰에 류정남, 이문재, 김현기가 주요 인물로 등장했다.
류정남, 이문재, 김현기는 웹툰 3화에서 튜브를 가지고 바다로 놀러가는 설정의 이야기를 선보였다. 그때 김나희가 블랙 핫팬츠로 각선미를 뽐내며 세 남자 앞을 지나갔다. 김현기는 자신이 김나희를 유혹해보겠다면서 김나희에게 다가갔다.
김나희는 김현기가 혼자 왔는지 묻자 "세 명이 왔다"고 말했다. 김현기는 "우리도 세 명인데"라고 좋아했다. 하지만 김나희 옆에는 여자 2명이 아니라 남편과 시아버지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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