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30 10:31 / 기사수정 2015.06.30 10:31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포브스가 선정한 2015년 가장 많이 번 가수 1위에 선정됐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29일(현지시각) 2015년 가장 많은 수익을 기록한 인물 순위를 발표했다. 케이티 페리는 1억 35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한화로는 약 1512억원 가량.
이번 조사에서 배우 중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8위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그는 8000만 달러(한화 약 896억원)를 벌어들였다. 이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같은 수입이다.
이외에도 그룹 원디렉션이 1억 3000만 달러(약 1456억원)으로 4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1,2위는 권투선수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매니 파퀴아오. 이들은 각각 3억 달러(한화 약 3360억원), 1억 6000만 달러(한화 약 1792억원)를 벌어들였다.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케이티 페리ⓒ케이티 페리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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