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29 23:35
▲ 힐링캠프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배우 길해연이 이해랑 연극상 수상으로 상금 5천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는 황석정, 길해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유여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길해연은 황석정이 자신이 제25회 이해랑 연극상을 받은 사실을 언급하자 "저 잘난 척 좀 하겠다. 상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황석정은 손숙, 박정자, 윤소정 등 이해랑 연극상을 받은 여배우들을 언급하며 연극계의 아카데미라고 설명했다.
길해연은 "받기가 굉장히 힘든 상을 받았다"면서 "그리고 상금이 무려 5천만 원이다"라고 상금 얘기를 전했다.
황석정은 "나한테 상금 얘기 안 했잖아"라고 말하며 서운한 기색을 드러냈다. 길해연은 "같이 있으면서 이렇게 몰라"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길해연 ⓒ SBS 방송화면]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