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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IS 한국인 가담·메르세 뉴스…몸 조심하십시오"
기사입력 2015.06.0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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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구 기자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가수 윤도현이 팬들에게 짤막한 글을 남겼다.
윤도현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IS 한국인 가담 뉴스부터 메르세 뉴스 등 뉴스가…몸 조심하십시오"라고 적었다.
한편, 윤도현이 속한 YB는 세계적인 밴드 스매싱 펌킨스의 미국 투어 콘서트에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윤도현 ⓒ 엑스포츠뉴스DB]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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