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1회차 - 박성준(삼성), 이성은, 이윤열, 변형태 승
'전략 or 운영을 통한 승리'

▲ 과감한 전략으로 16강에서 1승을 챙긴 이윤열(Pantech EX)
[엑스포츠뉴스 = 이소희 게임전문기자] 1월 19일 용산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온게임넷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3에서 박성준과 이성은(이상 삼성전자 칸), 이윤열(Pantech EX), 변형태(CJ Entus)가 각각 승리를 거두면서 스코어 1대 0을 기록했다.
1경기(네오알카노이드) : 진영수(T) vs 박성준(Z,삼성) -> 박성준(삼성) 승
삼성전자 칸의 박성준이 빠른 초반 발업 저글링 공격으로, 노배럭 더블 이후 테크를 올리고 있던 진영수의 본진을 장악하면서 승리를 거두었다.
2경기(리버스템플) : 이성은(T) vs 김준영(Z) -> 이성은 승
삼성전자 칸의 이성은이 한빛 스타즈의 김준영의 뮤탈 게릴라를 잘 방어해내고, 공격을 시도해 상대의 병력을 잡아냈다. 그러면서 추가병력으로 상대의 멀티까지 견제하자 김준영이 gg를 선언했다.
3경기(롱기누스2) : 신희승(T) vs 이윤열(T) -> 이윤열 승
팬택 EX의 이윤열이 BBS 전략(2배럭 이후 서플라이 건설)을 선보이면서 이스트로의 신희승에게 빠른 초반 공격을 시도, 성공하면서 승리를 받아내었다. 이윤열은 공식전 4연승과 함께 대 테란전 90%의 승률을 자랑하게 되었다.
4경기(롱기누스2) : 변형태(T) vs 이병민(T) -> 변형태 승
초반 전략이 같았으나 CJ 엔투스의 변형태가 운영을 통해 KTF 매직엔스의 이병민에게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승리를 거두었다. 변형태는 대 테란전에서 6연승을 기록하게 되었다.
1월 19일(금)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3 16강 1회차 경기결과
|
진영수
(STX SouL) |
테란
5시 |
네오알카노이드 |
박성준
(삼성전자 칸) |
저그
7시 |
|
이성은
(삼성전자 칸) |
테란
12시 |
리버스템플 |
김준영
(한빛 스타즈) |
저그
2시 |
|
신희승
(이스트로) |
테란
11시 |
롱기누스2 |
이윤열
(팬택 EX) |
테란
3시 |
|
변형태
(CJ 엔투스) |
테란
7시 |
롱기누스2 |
이병민
(KTF 매직엔스) |
테란
3시 |
이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