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11 22:20 / 기사수정 2015.05.11 23:03

▲ 후아유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후아유' 조수향이 김소현에게 잘 지내자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5회에서는 세강고로 전학 온 강소영(조수향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은별의 행세를 하고 있는 이은비(김소현)는 전학온 강소영을 보고 놀란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강소영은 이은비가 통영에서 학교를 다닐 때 이은비를 지독하게 괴롭혔던 인물. 결국 이은비는 그때문에 자살까지 결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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