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6 11:22 / 기사수정 2015.05.06 11:2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레이디액션'의 한경천CP가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국제회의실에서 KBS 2TV 파일럿 예능 '레이디 액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민수, 김현주, 손태영, 이시영, 이미도, 고세준 PD, 정두홍 무술 감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한CP는 "'레이디액션'의 정체성이 무엇일까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아마 이번 주 첫 방송을 보시면 궁금증이 풀릴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기본적으로 예능 제작 방식을 많이 도입했다. 콘텐츠창의센터에서 제작한 것이다 보니 기존 예능과는 좀 다른 새로운 차별화를 주려고 노력했다. 여배우들이 그동안 한국에 없었던 액션 여배우에 도전하겠다는 기획의도 아래 정말 힘들게 촬영해주셨다. 저도 이렇게 여배우들이 많이 울고 하는것을 처음 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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