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2 11:15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배우 서신애가 김유정, 그룹 B1A4 바로가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끝나고서도 축구 보겠다고 달려온 덕후들. 비겨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선수들 고생했습니다. 끝까지 파이팅. '앵그리맘'도 파이팅"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신애를 비롯해 김유정, 바로가 한자리에 모여 축구 경기 뒤풀이를 하는 듯한 모습이다.
이들은 수원에서 열린 '2015수원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 관람차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유정과 바로가 나란히 앉아 경기를 관람 중인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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