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03 12:21 / 기사수정 2015.03.03 12:21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힐링캠프' 김건모가 어머니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한다고 말했다.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가수 김건모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건모는 '매달 5일 용돈 들어오는 날이 제일 행복하다'라고 말했던 과거 발언에 대해 "지금도 용돈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건모는 "재산관리를 어머니가 하신다. 어머니가 안 하셨으면 벌써 거지가 됐을 것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건모는 또 "전세보다 집을 사는 게 낫겠다는 생각에 아파트를 구입했다. 좋아서 직접 도배도 하고 했는데 알고보니 명의가 어머니더라"라고 전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힐링캠프' 김건모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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