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21 20:34 / 기사수정 2015.02.21 20:34

▲ 아빠를 부탁해 조민기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배우 조민기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아버지상에 대해 말했다.
21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아빠를 부탁해' 2회에서는 이경규-이예림, 강석우-강다은, 조재현-조혜정, 조민기-조윤경 부녀가 출연했다.
이날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민기는 딸 조윤경에게 "나는 할아버지 밑에서 엄하게 자랐다. 그래서 아버지는 무서운 존재인 줄 알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사진 = '아빠를 부탁해' 조민기 ⓒ SBS 방송화면]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