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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0.30 20:45
[엑스포츠뉴스=권태완 기자] 30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BL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오리온스의 경기에 오리온스 트로이 길렌워터가 심판에게 파울콜을 항의하다 U2파울을 받고 벤치에 들어오다 발로 벤치를 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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