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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0.30 18:39
[엑스포츠뉴스=김한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경기전 시구를 마친 에이핑크 윤보미와 손나은이 LG 선수들의 박수를 받으며 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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