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8.28 00:20 / 기사수정 2014.08.28 00:20

[엑스포츠뉴스=이희연 기자] '달콤한 나의 도시' 변호사 오수진이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운전을 하며 화장을 완성했다.
27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30살이 가까워진 일반인 여성 4명의 결혼, 연애, 사랑, 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29세 오수진은 강남에 사무실을 둔 변호사 중 한 명이다. 그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출근 중에 화장을 했다.
오수진은 운전을 하고 가며 신호 대기 중에 차례차례 화장을 완성해갔다. 그는 자와선 차단제에서부터 틴트, 컨실러, 헤어 에센스 등을 이용해 출근 준비를 했다.
사무실에 도착한 오수진은 완벽한 화장으로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며 일을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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