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구장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나유리 기자] 프로야구 넥센이 '남부지방법원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넥센 히어로즈는 5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전을 '남부지방법원의 날'로 지정하고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남부지방법원의 날' 이벤트를 기념하여 남부지방법원 박정수 부장판사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며, 남부지방법원 판사를 비롯한 직원 약 300여명이 목동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나유리 기자 NY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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