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9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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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스코 '경기는 안뛰어도 글러브는 손에'[포토]

기사입력 2014.07.29 19:47



[엑스포츠뉴스=김한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한화 라이언 타투스코가 3회초 공격을 마친 동료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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